세상에 공짜가 어딨어?, 먹으려면 일을 해야지, 귀여운 대형견 셰퍼드 먹는 게 제일 좋아, 세퍼트 키우기


Sieh mich an. Gute Kinder. Es sieht lecker aus. Diesmal wird es nicht einfach sein. Geh nicht, Wagy. Kommen Sie wieder zu mir. Rollen (Rollen) Unten. Es ist nicht Roll. Lena hat Glück. Lena muss Linkshänder sein. Alles in Ordnung, Rena? Alles in Ordnung? Ich kann kein menschliches Essen kochen, aber… mein Fleisch

5 thoughts on “세상에 공짜가 어딨어?, 먹으려면 일을 해야지, 귀여운 대형견 셰퍼드 먹는 게 제일 좋아, 세퍼트 키우기

  • 레나는 어렸을때 복종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곳에서 레나 같은 대형견 이나 셰퍼드 아니들은 특히 음식에 대한 집착이나, 소유 하려는 집착적 공격성을 보이면 위험하고 먹으면 안되는 걸 먹을때 멈추게 할수 있게 훈련을 받았어요. 아직도 공은 잘 주려 하지 않지만 공격성이나 으르렁 대는 듯 경고를 한적은 한번도 없어요. 레나가 너무 잘 따라 주니 제가 좀 오바스럽게 장난친 것도 있는것 같네요 ㅜㅜ 앞으로 무리한 장난은 자제 할께요

  • 나유다에서 왔어요.
    음 저는 봐도 특별히 괴롭힌다고는 생각안했는데요.
    그냥 일상적으로 장난치고 노는 느낌이랄까.
    설명도 자세히 쓰셨으니 이젠 조금 이해해주시지 않을까요 ^^

  • 세퍼트나 롯트같이 크고 사람보다 힘이쎈 대형견은 이런 훈련이 중요한것같아요! 가끔 가정에서 음식이나 장난감앞에서 공격성으로 변하는 반려견때문에 고생하시는분들을 봐와서, 어렸을때부터 내가 갑자기 빼았더라도 공격성을 보이지않도록 둔감화 시키는거죠.
    줬던 밥을 왜 뺐냐..라는 접근 방식보다는 이런경우에도 매너있게행동하는 레나에게 칭찬의말을 해주세요~~😊😊
    잘한것에 대해 보상해주는 놀이 방식도 강아지와 더 재밌게 생활할수있는 방법인것같아요. 칭찬해드리고싶습니다ㅎㅎ😊

  • 나유다에서 왔습니다.
    강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영상이군요.
    영상 내용이나 편집면에서 공을 많이 들인 느낌이 나는군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ㅎㅎ
    다만 유튜브라는 공간은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범주를 넘어 생각이 편협한 사람도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자신이 원하는 영상을 알아서 찾아주는 유튜브의 특성때문에 그 편협한 정도가 더 강화될 가능성도 있죠.
    또한 레나님처럼 남녀노소 누구나 볼수있는 컨텐츠는 아직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사람이 볼 가능성은 더 높겠죠.
    결론은 그런 것을 어느정도 감안하고 그대로 계속 하셔도 될 것같습니다. 종국엔 유튜브가 알아서 레나님의 컨텐츠를 좋아할만한 사람들을 끌어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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